[디지털데일리 이나연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인디음악 대표 페스티벌 라이브클럽데이에 공식적으로 참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는 오는 28일 ‘제55회 라이브클럽데이X트랙제로 얼라이브(Alive)’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라이브클럽데이는 서울 홍대 공연장과 클럽에서 티켓 하나로 모든 공연을 볼 수 있는 ‘무경계 라이브 음악 축제’다. 코로나19 유행 동안 중단됐다가 지난 7월 말부터 재개 중이다. 

이번 라이브클럽데이는 ▲클럽 에반스 ▲클럽FF ▲KT&G 상상마당 ▲프리즘홀 ▲벨로주 홍대 5개 공연장에서 열린다.

출연 라인업에는 크라잉넛, 갤럭시익스프레스, 레이지본 등 국내를 대표하는 유명 밴드부터 멜론 트랙제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소개된 실리카겔, CHS, 팔칠댄스 등 신진 아티스트들과 경북음악창작소 지원을 받는 경북지역 뮤지션 이글루, 혼즈, 로스오브인펙션 등 총 14개팀이 나선다.

허준혁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사업전략제휴실장은 “인디음악 대표 페스티벌인 라이브클럽데이에 동참해 팬과 아티스트를 또 한번 연결시켜 기쁘다”며 “멜론 트랙제로 프로젝트를 통해 케이팝(K-POP) 다양화 및 음악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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