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C2022 연계…28일까지 운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스마트폰 체험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111포웰스트리트에서 ‘갤럭시 체험관’을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갤럭시 Z폴드4 ▲갤럭시 Z플립4 ▲갤럭시 워치5 ▲갤럭시 버즈2프로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스마트싱스 플랫폼 ▲차세대 갤럭시 사용자환경(UI) ‘원UI5’ 등을 경험할 수 있다.

7일부터 28일까지(현지시각) 문을 연다.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삼성개발자콘퍼런스(SDC)2022’와 연계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기기가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사용자의 상황과 의도에 맞게 맞춤화된 경험을 확장할 방침이다. 개발자 및 파트너와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광야에서 만난 OLED"…LGD-SM브랜드마…
  • [포토] 붉은 달과 천왕성 동시에
  • 삼성전자, 홍콩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

PLAY IT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