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경영진, 미국 인적 네트워크 강화 총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종희 대표 등 경영진이 직접 나섰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너제이에서 ‘테크포럼2022’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테크포럼은 삼성전자 인재 확보 행사다. 코로나19 이후 지난 9월 3년 만에 재개했다. ▲샌프란시스코 ▲보스턴에 이어 세너제이를 찾았다. 삼성리서치아메리카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개발자 등 100여명을 초대했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익스피리언스(DX)부문장 한종희 대표 ▲모바일익스피리언스(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 ▲네트워크사업부장 전경훈 사장 ▲생활가전사업부장 이재승 사장 등 경영진이 맞았다.

한종희 대표는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 모델을 만들어 내는 인재와 만남은 항상 기대된다”며 “삼성전자도 제품 간 시너지를 높여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바이스 플랫폼 확장, 멀티 디바이스 경험 혁신 등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삼성전자를 다양한 인재들이 혁신을 이끌고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를 창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향후 테크포럼 등의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인적 네트워크 강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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