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OS허브’ 선봬…1000여개 CP 협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TV 운영체제(OS) ‘웹OS’ 플랫폼 사업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웹OS허브’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웹OS는 LG전자 스마트TV 플랫폼이다. 웹OS허브는 외부 업체 TV용 웹OS 플랫폼이다. 웹OS허브는 ▲1000여개 콘텐츠공급사(CP) 협력 ▲홈 화면 최적화 지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 포함 등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작년 웹OS 플랫폼을 외부에 개방했다. 올해까지 200개 업체가 웹OS TV를 내놨다.

LG전자 박형세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은 “압도적 사용 편의성이 장점인 웹OS를 앞세워 스마트TV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보다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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