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포크 가전 중남미 공략 확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가전 중남미 공략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지난 3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페리수르에 ‘비스포크 홈 플래그십 매장’을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비스포크 홈은 비스포크 생활가전으로 꾸민 집이다.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비스포크 홈 세계 공략을 본격화했다. 멕시코에는 지난 7월 냉장고를 시작으로 비스포크 가전을 순차 출시 중이다.

멕시코 플래그십 매장은 중남미 최초다. 페리수르는 월평균 200만명이 방문하는 멕시코시티 대표 쇼핑몰이다. 멕시코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냉장고 ▲식기세척기 ▲오븐레인지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 등 비스포크 가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후안 라타피 ▲엘 차 등 현지 예술가와 협업한 패널 등도 선보였다.

노경래 삼성전자 멕시코법인 소비자가전(CE)부문 상무는 “삼성전자 비스포크 가전은 다채로운 색상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기능으로 멕시코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에 오픈한 플래그십 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비스포크 홈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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