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분기 성수기 프리미엄TV 공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TV 사업 반등을 노린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CEDIA엑스포2022’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이 행사에서 97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를 미국에 처음 공개했다. ▲화면을 구부릴 수 있는(벤더블) 올레드TV ‘플렉스’ ▲이동식 모니터 ‘스탠바이미’ 등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이달부터 미국 판매를 시작한다. ▲10월 할로윈데이 ▲11월 추수감사절 및 블랙프라이데이 ▲12월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4분기 성수기 프리미엄TV 시장을 정조준했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윤태봉 부사장은 “고객이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혁신 제품을 앞세우며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더 프레임' 속 특별한 디자이너 작품… 삼성전자, '더 프레임' 속 특별한 디자이너 작품…
  • 삼성전자, '더 프레임' 속 특별한 디자이너 작품…
  • [포토] 붉은 달과 천왕성 동시에

PLAY IT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