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단 색상 변경 신제품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식물재배기 색상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LG 틔운미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틔운미니는 식물재배기다. 씨앗키트를 활용해 식물을 키울 수 있다.

신제품은 하단부 색상을 ▲베이지 ▲민트 ▲레몬 ▲피치 등을 적용했다. 발광다이오드(LED) 투명 커버 등을 제외한 제품 외관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했다. 출고가는 19만9000원이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신상윤 대표는 “고객이 취향대로 제품 색상을 선택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나만의 식물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LG 틔운 미니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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