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관 ‘어나더바이브’ 조성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서울시와 손잡고 가전체험관 ‘어나더바이브’를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일환이다. LG전자는 ▲서초구 양재천길(양재천로, 논현로27길 일대) ▲마포구 합마르뜨(성지길) ▲중구 장충단길(퇴계로56길) ▲영등포구 선유로운(양평로19길, 22길) ▲구로구 오류버들(오류로8길) 5곳에 어나더바이브를 만들었다.

어나더바이브 ▲양재천길은 10월1일부터 28일까지 ▲합마르뜨와 선유로운은 10월2일부터 29일까지 ▲장충단길과 오류버들은 10월3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노숙희 상무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돕고 LG전자 혁신 가전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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