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력사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 공유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협력사 생산성 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경남 창원시 LG스마트파크에서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 공유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LG젅 왕철민 구매/공급망관리(SCM)경영센터장과 협력사 25곳 대표가 참여했다. 해외 생산법인 13개 법인장도 화상으로 함께했다. ▲식기세척기용 인쇄회로기판(PCB) 조립업체 ‘세영’ ▲냉장고 생산업체 ‘상일코스템’ 사례를 공유했다.

LG전자는 2018년부터 협력서 생산성 향상을 돕고 있다. 올해는 80여곳 공정 자동화와 정보화를 추진 중이다. 2019년부터 4년 동안 1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왕철민 센터장은 “협력사의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를 지속 공유함으로써 협력사가 업계 최고 수준의 제조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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