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턴 캠페인’ 10월까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생활가전 자원 재활용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10월까지 ‘배터리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A9S’ 배터리를 반납하고 새 배터리를 구입하면 1만원을 할인하는 내용이다. LG전자 홈페이지 또는 ‘LG 씽큐’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재활용 가능한 폐가전, 부품 등을 적극 회수하고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지속해서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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