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표준화 시작…LG전자, “6G 구심점 목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차세대 통신기술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6세대(6G) 이동통신 그랜드 서밋’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제는 ‘2030 스마트 인공지능(AI) 세상을 여는 도약’이다.

LG전자 김병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6G는 ▲모빌리티 ▲메타버스 ▲산업 사물인터넷(IoT) 등 LG전자 미래사업을 위한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행사를 비롯 국내외 6G 연구개발 주체와 지속 교류해 LG전자는 물론 대한민국이 6G 기술 연구개발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밋은 LG전자 외에도 ▲퀄컴 ▲에릭슨 ▲키사이트 ▲한국과학기술원 ▲한국표준과학원 ▲독일 연방물리기술원 ▲핀란드 오울루대학교 ▲미국 UC산타바바라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이 참여했다.

한편 6G는 2029년 상용화 전망이다. 2025년부터 표준화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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