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유럽·동남아·인도·중남미 127개국 판매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 접는(폴더블)폰 ‘갤럭시 Z플립4’와 ‘갤럭시 Z폴드4’가 순항하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Z플립4와 Z폴드4 출시국을 127개국으로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Z플립4와 Z폴드4는 지난 8월26일부터 시장 공급에 나섰다. 한국 미국 유럽 동남아 인도 중남미 등에서 판매 중이다. 오는 29일 일본 11월 중동 및 아프리카 등 글로벌 출시를 완료했다.

현재 Z플립4와 Z폴드4 판매량은 전작인 Z플립3과 Z폴드3에 비해 지역별로 1.4~2배 높다. Z플립4와 Z폴드4 비중은 6대 4다. 전작에 비해 폴드 시리즈 성과가 좋다. Z플립3과 Z폴드3의 경우 판매 비중이 7대 3이었다.

색상은 Z플립4는 그라파이트가 인기가 가장 많았다. 한류가 강한 곳은 보라퍼플 선택도 많았다. Z폴드4는 ▲그레이 그린 ▲팬텀 블랙 ▲베이지 비중이 4대 4대 2로 나눴다. 전 지역이 유사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폴더블폰 1000만대 판매가 목표다. 2025년까지 프리미엄폰 전체의 절반을 폴더블폰으로 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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