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지난달 18일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넷플릭스에서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우영우'는 지난 7일 넷플릭스가 집계한 8월 다섯 째주(8월 29일∼9월 4일)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4882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6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우영우'가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8번째다.

박은빈 주연의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에피소드마다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또, 8월 다섯 째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순위에는 '우영우' 외에 tvN 드라마 '환혼'이 2720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고, 지난 3월 종영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1827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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