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교원 COO, “전 조직, 유기적으로 기능하도록 최선”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SK온이 SK하이닉스 진교원 사장<사진>을 영입했다.

SK온(대표 최재원 지동섭)은 SK하이닉스 진교원 사장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SK온은 COO 조직에 ▲운영최적화 ▲마케팅 ▲글로벌 생산기술 ▲글로벌 제조 ▲연구원 ▲구매 ▲차세대 배터리 등 사업 부서를 배치했다.

진 COO는 엔지니어 출신이다. SK하이닉스 ▲낸드개발 부문장 ▲품질보증본부장 ▲D램개발사업담당 ▲개발제조총괄 등을 역임했다. 작년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이 됐다.

진 COO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 조직이 유기적으로 기능해 최고의 배터리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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