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제트, 일본 법인 설립…“글로벌 확장세 지속”

2022.08.17 19:40:38 / 오병훈 digimo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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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오병훈 기자] 네이버제트가 글로벌 확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일본 법인을 설립했다.

네이버제트는 17일 전자공시를 통해 일본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제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운영사다.

네이버제트는 네이버제트재팬코퍼레이션(NAVER Z JAPAN CORPORATION) 주식 5000주를 주당 9만7921원, 총액 4억8960만원에 취득했다. 네이버제트재팬코퍼레이션 자기자본 5억원 대비 97.92%에 해당한다.

네이버제트는 지난해 북미법인, 올해 초에는 홍콩 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이번 일본 법인 설립을 통해 네이버 제페토는 메타버스 서비스 글로벌 확장세를 이을 계획이다.

네이버제트는 “제페토 서비스 일본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현지 밀착 서비스를 위해서 현지 법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일본법인 설립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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