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일자리 확대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배터리 장비업체 원익피앤이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청년 일자리와 양질의 가족 친화정책 실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2018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근로 환경 개선 등에 앞장선 수 기업 100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배터리 분야에서는 원익피앤이와 피엔티 2곳뿐이다.

원익피앤이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높은 정규직 전환을 통해 고용 안정화를 실현했다. 최근 배터리 산업 성장에 따라 채용을 늘려 지난해 고용증가율은 전년대비 17% 증가했다. 정규직 비율 96%, 전체 근로자 중 청년층은 58%다.

박동찬 원익피앤이 대표는 “성장하는 배터리 산업과 더불어 국가 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재 양성은 물론 라이브 방송 등 시도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기업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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