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이 왜 거기서”…최태원 SKT, 웨이브 ‘식자회담’ MC 맡아

2022.08.09 17:43:50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식 산업화를 위해 토크쇼 MC로 나섰다.

9일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국가발전 프로젝트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을 매주 1회씩 순차 공개한다고 밝힌 가운데, 최 회장이 해당 프로그램의 MC로 등장해 주목된다.

식자회담은 대한상의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국가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엔 국민 아이디어 공개 오디션 '아이디어 리그'를 시즌1으로 선보인 바 있다.

대한상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회장은 지난 시즌1 심사위원과 멘토로 출연한 것에 이어 시즌2 '식자회담'에서도 식자단장을 맡아 토크를 이끈다. 최 회장과 함께 방송인 전현무, 가수 이찬원과 함께 식자단 의견을 종합하고 토크를 이끌 예정이다. 요리연구가 홍신애, 미국 출신의 방송인 타일러 라쉬도 고정 패널로 함께 한다.

'식자회담'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부터 6주에 걸쳐 방송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이 가져오는 경제효과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사례를 소개한다. 9일 방송되는 첫 회에선 CJ제일제당의 김숙진 비비고 브랜드 그룹장,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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