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신제인기자] 전날 한창이 공시를 통해 보유지분을 전흥씨엔씨로 매각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바뀐 한창바이오텍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코스피시장에서 한창바이오텍은 오후 1시40분 기준 전일대비 800원(+29.85%) 오른 348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한창은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보유중인 한창바이오텍 주식 325만7632주를 68억4103만원에 전흥씨엔씨에 처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9월 15일이며, 처분 후 소유 지분 비율은 5.47%(206만8680주)로 낮아진다.

한편 전흥씨엔씨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620만주를 12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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