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흔해진 이유, ‘너무 잘 팔려’... 7월, 벤츠 제치고 1위

2022.08.04 14:24:02 / 신제인 jan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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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신제인기자] 국내 수입차 시장 구도에 격변이 일고 있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국내에 수입되는 주요 브랜드들중 BMW의 폭발적인 상승세로 
벤츠와의 1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에 따르면, BMW는 지난 7월 국내 시장에서 5490대를 판매해 벤츠(5456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올해 BMW는 1월, 6월에 이어 세 번째 1위에 올랐다. 또한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도 BMW는 올해 총 4만3042대를 판매해 4만4653대를 판매한 벤츠를1600여대차로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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