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다시 한번 위믹스 매입에 나섰다.

위메이드는 장 대표가 7월분 급여도 위믹스 매입에 투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장 대표가 사들인 위믹스는 1만5198개다.

이는 지난해 위메이드 보유분 배당금과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급여로 매입한 것에 이어 5번째다.

이로써 현재까지 장 대표의 위믹스 토큰 보유량은 총 6만6456개가 됐다. 매수 평균가는 4436원이며 총 매수금액은 2억9480만원 가량이다.

장 대표는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자신의 보상을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37분 기준 장 대표 위믹스 수익률은 -18.85%로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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