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변재영 기자]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한컴라이프케어가 방위사업청에서 16억원 규모 물품 공급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한컴라이프케어의 주가는 전일 대비 3.37% 오른 5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전날 방위사업청과 2022년 예비군 교전훈련장비 구성품 외 13항목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억203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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