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디지털프라자 부산엑스포 홍보 참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지난 1일부터 부산 전역 디지털프라자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응원 영상 등을 상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30년 엑스포는 우리나라 부산을 비롯 ▲이탈리아 로마 ▲우크라이나 오데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러시아 모스크바 5개국 5개 도시가 경쟁 중이다. 부산엑스포 주제는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다.

삼성전자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민간위원회’ 일원이다.

삼성전자는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전방위 홍보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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