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사업 활동과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측정, 분석 및 관리하는 지속가능성 플랫폼 ‘에너지 엑스퍼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통해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와 에너지 절약 방안을 제시해 고객이 비즈니스 활동에서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플랫폼 론칭은 알리바바 그룹이 2021년 공개한 탄소 중립 목표의 일환이다.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 에너지 효율적인 기술을 공유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리주안 첸(Lijuan Chen)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제품 및 솔루션 총괄 매니저는 “에너지 엑스퍼트 플랫폼은 첨단 기술과 간소화된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라며 “통찰력 있는 행동과 정보에 입각한 지속가능성 관행을 통해 우리의 입증된 혁신 기술이 글로벌 고객의 넷제로(net-zero)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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