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50년 탄소중립 달성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X세미콘이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다.

LX세미콘(대표 손보익)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선언이 핵심이다. 전력사용량 100%를 대체에너지로 전환키로 했다. 연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립해 ESG경영을 강화한다. ESG경영 비전은 ‘최고 기술, 더 나은 미래(Best Technology, Better Future)’다. LX세미콘은 작년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

LX세미콘 손보익 대표는 “올해 ESG경영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ESG경영 방향성과 목표를 설정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경영 전반에 ESG를 내재화해 환경적,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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