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명성 이을까…'종이의 집' 한국판, 공개 3일만에 1위

2022.06.29 09:34:14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스페인의 인기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 공개 3일만에 1위로 등극했다. 

넷플릭스가 29일 발표한 6월 넷째주(6월 20~26일) '톱10' 순위에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24일 공개된 후 단 3일 만에 3374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비영어 TV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또, 한국을 비롯한 6개국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이탈리아, 멕시코, 태국, 이집트 등 총 51개 국가의 톱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해외 매체들은 “야심차고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이다. 한마디로 중독적이다”, “화려한 주연 배우진이 제 역할을 해냈다, “최근의 지정학적 맥락을 기반으로 한 매력적인 작품", “스페인 원작의 특성에 '오징어 게임'이 미국에서 인기 있었던 요인들을 모두 더해냈다”는 호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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