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8일까지 서울 홍대 걷고싶은거리 체험관 운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이동식 모니터 체험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LG 스탠바이미 클럽’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탠바이미는 이동식 모니터다. 클럽은 30일부터 7월28일까지 문을 연다.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의 캐치볼 클럽과 협업했다. 복합 문화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LG전자는 “고객이 제품이 아닌 경험을 구매한다는 관점에서 차별화된 F.U.N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 경험 마케팅 활동을 지속 펼치고 있다”라며 “F.U.N 경험은 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의미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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