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O21702 획득…TUV라인란드 시험 대체 가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생활가전 항바이러스 시험 능력을 공인 받았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에코라이프랩’이 국제표준화기구(ISO) ISO21702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ISO21702는 플라스틱 및 기타 재질 대상 항바이러스 성능 평가 능력 인증이다. 인증기관 TUV라인란드 검증을 통과했다. 삼성전자는 에코라이프랩 시험은 TUV라인란드 조사와 같은 자격을 획득했다. 제품 개발부터 다양한 변수 고려와 제품 출시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글로벌고객만족(CS)센터장 김형남 부사장은 “환경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미생물 3개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바탕으로 건강·위생 관련 감성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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