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다시 한번 급여를 위믹스 매입에 투입했다.

24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지급받은 월급 5252만원으로 위믹스를 개당 3905원에 시장가 매수했다. 매수량은 1만3424개다.

이로써 장 대표가 보유하는 위믹스 수량이 총 5만1258개가 됐다. 매수 평균단가는 4729원이다.

장 대표는 지난해 위메이드 지분과 올해 4월, 5월 급여로 위믹스를 사들인 바 있다.

투자자들은 주식 상황에 빗대, 자사주 매입을 하는 것과 같다며 호재로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위믹스 3.0 청사진을 공개한 위믹스 생태계 기대감이 덩달아 커지고 있다. 

위메이드는 위믹스 관련 공식 커뮤니티에서 장 대표의 위믹스 매입이 위믹스 생태계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한 약속의 일환이라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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