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오는 7월 6일 ‘이노베이션 데이: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데이터센터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문가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업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기조연설을 맡은 것은 슈나이더 일렉크릭 코리아 시큐어파워 사업부 최성환 본부장이다. 이밖에 패널토의, 고객 성공 사례 및 기타 세부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이 밖에도,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에서는 중앙 집중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부터 정보기술(IT) 인프라 운영 관리, 스마트 전력 설비, 엣지&모듈러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최신 솔루션과 제품 등이 소개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중앙 집중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에서 국내 시장에 맞춤화된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다는 한국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기획한 제품이다.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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