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플러스' 선봬

2022.06.23 10:26:56 / 변재영 davi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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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변재영 기자] 삼성화재는 자사의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개선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애니핏 플러스는 '건강체크'와 '일상케어', '만성질환케어' 3가지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앱만 설치하면 만 15세 이상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삼성화재 측은 “핵심 기능인 건강체크는 세브란스병원 AI연구소가 개발한 AI머신러닝을 채택했다”며 “이는 과거 10년치 검진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10년간 발병 확률을 알려주는 국내 최초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건강체크 서비스는 사용자가 건강보험공단 데이터 활용에 동의하거나 직접 설문에 대한 답을 하면 건강 나이와 기대 수명, 한국인의 대표적 질환 16가지에 대한 10년 내 발병위험도를 알 수 있다.

운동 미션과 기록 미션을 수행하는 일상케어 기능은 걷기 등 3가지 운동 미션과 체중 등 6가지 건강습관 입력하는 기록 미션을 달성하면 각각 하루에 한 번씩 애니포인트를 제공한다.

두 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룰렛 돌리기와 사다리 타기 방식을 통해 최대 1050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면서 앱테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포인트는 1원과 동일하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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