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청정모드 추가…출고가 99만9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공기청정팬 마케팅을 강화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로타워는 공기청정팬이다. 신제품은 상하단 색상이 다른 투톤 디자인을 채용했다. 출고가는 99만9000원이다. 기존 제품도 하단 색상을 바꿀 수 있는 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에어로타워에 ‘자연청정모드’를 추가했다. ‘LG 씽큐’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 기능은 1~8단계 바람 세기를 5초 단위로 바꿔준다. 자연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유사한 기류를 만들어 준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활용성을 갖춘 에어로타워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6월 중 에어로타워 구매자 대상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2대 이상 구입해야 한다. 1대당 최대 5만원을 할인해준다. 또 에어로타워와 공기청정기를 같이 사면 최대 12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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