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1GWh 캐파 배터리셀 공장 착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기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 폭스콘이 전기차(EV) 공략을 확대했다. 대만 EV 배터리 공장 첫 삽을 떴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2024년 생산 개시가 목표다.

15일(현지시각) 폭스콘은 대만 가오슝에서 배터리 생산 및 연구개발(R&D) 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60억대만달러(약 2600억원)을 투자한다. 생산능력(캐파) 1기가와트시(GWh)가 목표다. 2024년 1분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LFP 배터리를 만든다.

한편 폭스콘은 지난 2020년 EV 진출을 선언했다. 2021년 미국 스타트업 로즈타운모터스 생산시설을 인수했다. 작년 8월 자체 개발한 EV 모델 3종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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