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게임산업에 산적한 현안과 윤석열 정부 게임 정책에 대한 전략 및 기본 틀을 확립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오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새 정부 게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헌 의원과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콘텐츠미래융합포럼, 한국게임학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후원을 맡았다.

이날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콘텐츠미래융합 포럼 의장)이 발제 및 토론회 좌장을 맡는다. 정윤재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과장, 임혜진 법무법인 동인 파트너 변호사, 김철학 한국이스포츠협회 사무총장, 최동진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본부장, 김윤명 상명대 특임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상헌 의원은 “지난 20대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다양한 게임 분야 공약을 내놓았으나 여전히 게임산업에 산적한 현안이 많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게임 공약 이행을 위한 로드맵 수립을 비롯, 게임 이용자와 업계 어려움을 논의하고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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