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매체 위치, 3년 연속 호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 TV와 사운드바가 영국에서 3년 연속 호평을 받았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영국 소비자 매체 위치는 위치 어워드에서 LG전자를 ‘올해의 홈엔터테인먼트(HE)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는 위치의 HE 브랜드에 3년 연속 뽑혔다. LG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 ‘올레드에보’는 평가 대상 제품 중 최고점을 받았다. 사운드바는 평가 제품 중 상위 3위에 들었다.

LG전자 영국법인장 이범섭 상무는 “LG 올레드TV가 전달하는 차별화된 고객 가치가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최고 TV 브랜드로 지속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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