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그 2기 발대식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친환경 스타트업 육성을 지속한다.

SK이노베이션(대표 김준)은 ‘에그’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그는 SK이노에이션의 첫 글자와 그린 벤처의 첫 글자를 합친 말이다. 환경 스타트업 진흥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 일환이다. SK이노베이션은 대상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식스티헤르츠 등 15개사를 선발했다.

SK이노베이션 권영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추진담당은 “친환경 스타트업 육성 및 파트너십 강화는 회사 ESG 추진 전략의 핵심과제 중 하나”라며 “현재까지 40여개 스타트업과 파트너십 구축을 완료했으며 2025년까지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 육성함으로써 탄소 저감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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