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정혜원 기자] BOE가 TV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상용화에 나선다.

24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팅(DSCC)에 따르면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대형 화이트OLED(WOLED) TV 패널의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달 초 열린 ‘디스플레이 위크 2022’에서 BOE는 95인치 초고화질(8K) WOLED TV 패널을 전시했다. 최대 밝기는 800니트(nit) 주사율은 120헤르츠(Hz)다.

DSCC는 "LG전자 97인치 4K OLED TV 가격이 2만5000유로임을 감안하면 TV 제조사 결정이겠지만 완제품 가격은 이보다 높을 것"이라며 "연구개발(R&D) 라인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전해져 물량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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