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인치 스마트TV…출고가 42만9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라이프스타일TV 공략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오는 6월 ‘룸앤TV’ 신제품(모델명 27TQ600SW)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출고가는 42만9000원이다. 이날 오후 7시부터 LG전자 온라인브랜드샵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구매자는 룸앤TV용 가방을 받을 수 있다. 일반판매는 6월 예정이다.

이 제품은 27인치 스마트TV다. 야외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기존 LG전자 액정표시장치(LCD)TV 대비 휘도를 20% 높였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LG전자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캠핑족 ▲1인 가구 ▲세컨드TV 수요 등 다양한 시청 환경에 최적화한 LG 룸앤TV를 앞세워 TV의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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