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변재영 기자]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30)에게 축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이 지난 10일 취임 이후 스포츠 선수에게 보낸 첫 축전이다.

윤 대통령은 "득점왕은 손흥민 선수 개인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축구계 모두가 축하할 경사"라고 밝혔다. 또 "11월 개최되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다시 한번 가슴 벅찬 설렘과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에게 세계 최고 선수의 후배라는 자긍심을 심어준 손흥민 선수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해 국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적었다.

한편 토트넘 홋스퍼는 리그 4위를 기록하면서 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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