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서린빌딩 1000명 초대 ‘행복산책’ 재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임직원 가족과 유대를 강화한다.

SK이노베이션(대표 김준)은 ‘행복산책’을 재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산책은 임직원 가족과 지인 등을 초대해 공연 전시 스포츠 등을 즐기는 자리다. 2016년 시작했다.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중단했다.

올해 첫 행사는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오픈하우스를 진행했다. 지난 21일 임직원 가족 1000여명을 초청했다. 가족이 일하는 공간을 함께 체험했다.

SK이노베이션 안옥경 행복경영담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엄격한 실내 방역수칙 준수 하에 회사의 대표적인 구성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인 행복산책을 오픈하우스 행사로 재개하게 됐다”며 “구성원과 가족 그리고 회사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행함으로써 구성원이 회사와 가정 모두에서 행복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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