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역시 모두 판매…2차 판매 검토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삼성전자가 선보인 한정판 무선이어폰이 출시 직전 품절됐다. 최근 삼립에서 16년만에 재출시한 ‘포켓몬빵’이 각광받으며 한정판 제품 역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삼성닷컴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 버즈2 포켓몬 몬스터볼 커버 패키지’가 8분 만에 완판됐다. 삼성닷컴 홈페이지에는 ‘포켓몬 몬스터볼 패키지가 완판됐다’는 문구가 떠 있다.

버즈2 몬스터볼 커버 패키지는 13만4000원이다. 이날 삼성닷컴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과 지마켓 빅스마일데이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삼성닷컴과 G마켓에서 준비한 제품이 모두 판매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구매 고객이 몰릴 것을 감안해 추가 물량을 준비했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완판됐다”라며 “현재 2차 판매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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