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네마 스위트 위드 삼성 더 프리미어’ 선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마케팅을 위해 호텔과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시네마 스위트 위드 삼성 더 프리미어’ 객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더 프리미어는 최대 130인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초고화질(4K) 프로젝터다.

객실 패키지는 워커힐 대밀리 디럭스 스위트룸과 더 프리미어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19일부터 12월31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구매자에게는 ▲워커힐 F&B 이용권 ▲티빙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 등도 증정한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홈 엔터테인먼트와 초대형 스크린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더 프리미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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