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18종 출시…출고가 285만원부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얼음을 만들 수 있는 냉장고 제품군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오는 19일부터 2022년형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신제품 18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크래프트 아이스’ 기능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트 아이스는 원형 얼음이다. 음료 등에 이용한다. 18종 중 절반인 9종이 크래프트 아이스 기능을 갖췄다. 또 7종은 미러 글라스 디자인을 채용했다. 도어를 2번 두드리면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신선플러스 트레이’를 도입했다. 탈부착이 가능하다. 식품을 쌓지 않고 보관할 수 있다.

용량은 604~875리터(L)다. 출고가는 285만원부터다. 용량과 기능에 따라 다르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이현욱 전무는 “독보적인 기술력에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을 더한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를 앞세워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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