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부터 생산라인 100% 가동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에어컨 공급량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지난 2월부터 광주사업장 에어컨 생산라인을 100% 가동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체온풍 등 에어컨 제품군을 확장했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외에도 천장에 매립해 공간 활용도가 높은 무풍 시스템에어컨도 지속적으로 판매가 증가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에어컨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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