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넷마블이 PC 신작 알파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엔 배틀로얄 장르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PC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하이프스쿼드(HypeSquad)’ 알파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알파 테스트는 오는 6월14일부터 21일(한국시각 기준 21일 오전 2시 종료)까지 진행되며, 테스트 종료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참여 코드를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국어와 영어 등 총 9개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하이프스쿼드는 미래 도심에서 펼쳐지는 실시간 배틀로얄 게임으로,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알파 테스트 기간에는 ‘칼리오스트로(Cagliostro)’ 맵에서 펼쳐지는 생존 모드 및 점령 모드 전투를 지원한다. 생존 모드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줄어드는 그레이 필드(Grey Field) 내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전략 기반 전투가 진행된다. 점령 모드에서는 각 라운드 종료 시점까지 점령지를 확보하지 못한 팀이 순차적으로 게임에서 이탈하게 된다.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종 점령지를 확보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넷마블은 알파 테스트를 기념해 테스트에 참가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정식 출시 이후에도 사용 가능한 ‘탈 것 스킨’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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