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부터 한정판매…출고가 128만4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Z플립3’ 에디션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엔 ‘뚱랑이’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Z플립3 무직타이거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무직타이거는 직장을 떠나 원하는 일을 하는 자유로운 삶 콘셉트 캐릭터 디자인 브랜드다. 대표 캐릭터는 뚱랑이다.

판매는 16일 시작한다. 출고가는 128만400원이다. ▲Z플립3 ▲클리어커버 ▲무직타이거 액세서리(키링/팔레드/가방/그립톡)으로 구성했다. 한정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 등에서 접수한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면 ‘삼성 케어 플러스 파손 보장형 1년권’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Z플립3 컬래버 에디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하며 추후에도 무직타이거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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