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5인치 모니터 2대 상하 배치…출고가 99만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LG 듀얼업 모니터’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듀얼업 모니터(모델명 28MQ780)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출고가는 99만원이다.

이 제품은 28인치 16대 18 화면비가 특징이다. 21.5인치 모니터 2대를 위아래로 붙인 크기다. 360도 스탠드를 갖췄다. 가로로 90도를 회전할 수 있다. 좌우는 335도까지 돌릴 수 있다.

LG전자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폼팩터의 듀얼업 모니터가 멀티태스킹 작업이 많은 고객에게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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