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페이스북 캡쳐

[디지털데일리 신제인기자] 지난 9일, 5년간의 공식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고향인 경남 양산 '평산마을'로 내려간 문재인 전 대통령이 13일, SNS를 통해 자연인으로서의 소소한 일상을 알렸다.

문 전 대통령은 SNS에 귀향 후 첫 외출로 부모님 산소에 인사드리고, 통도사에도 다녀온 일상을 간략한 감상과 함께 적었다. 

이날 '평산마을 비서실'은 문 전 대통령이 직접 쓰는 글 외에 평산마을에서의 일상을 간간이 전하겠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이 SNS를 통해 인사를 전하자 많은 지지자들이 '수고하셨다' '마을을 방문하고 싶다' 는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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