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보안기업 잉카인터넷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플레이엑스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게임 전시 행사다. 올해는 오프라인 부스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잉카인터넷은 해외 바이어 및 개발사, 퍼블리셔를 위한 B2B 부스를 운영한다. PC/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모바일 게임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앱가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급격하게 커지고있는 최근 블록체인 기반의 플레이 투 언(P2E) 해외 글로벌게임시장에서 플레이어의 보안위반행위 및 해킹공격은 점차 지능화·고도화·대규모화되고 있기때문에 사이버 보안에 대한 특별하고도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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