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알트원 뮤지엄 ‘아이엠그라운드’ 전시 참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예술과 접목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4월30일부터 6월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알트원 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아이엠그라운드’ 전시에 올레드TV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올레드TV 10여대로 전시회 참가 작가 작품 등을 상영한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올레드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액정표시장치(LCD)와 차별화되는 자발광 올레드의 강점을 부각하며 ‘예술에 영감을 주고 아티스트가 선호하는 올레드TV’라는 브랜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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