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0일 종료…낙도, 가전 사전점검도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서비스가 에어컨 사전점검을 낙도 가전제품 사전점검으로 확대했다.

삼성전자서비스(대표 송봉섭)는 낙도 가전제품 사전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백령도 이달에는 울릉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6월10일까지 전국에서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하고 있다. 지난 3월과 4월 신청자는 전년동기대비 70% 증가했다.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은 콜센터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때 이른 더위와 늘어난 실내생활 등 영향으로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기가 앞당겨져 사후서비스(AS) 신청도 6월부터 증가 추세”라며 “5월에는 에어컨을 점검해 보고 여름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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